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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공론

한국메나리니, 마사지파스 '파스툼겔' 출시

이우진   2018-06-12 15:04:00


한국메나리니는 손에 묻히지 않고 바를 수 있는 신개념의 마사지파스 '파스툼겔'을 출시했다.

파스툼겔은 국내 첫 디스펜서 타입과 튜브형으로 출시된 겔 파스로 한번의 펌핑으로 정량조절이 가능하고 용기 상단을 이용해 마사지하듯 바를 수 있으며 끈적임이 없다.

또 최적화된 포뮬러로 기존 바르는 제품 대비 2배 이상 높은 흡수력을 보이며 바른 후에는 통증 부위에 혈중 농도 최고점인 6시간 대비 100배 이상의 높은 농도로 효과를 발현해 통증을 없앤다.

이 외에도 주성분인 케토프로펜과 함께 라벤더유와 네롤리유가 함유돼 있어 아로마향이 파스 특유의 자극적이고 강한 냄새를 완화해 준다고 메나리니는 밝혔다.

한국메나리니 관계자는 "펌핑 후에 손댈 필요 없이 용기를 사용해 마사지 하듯 바를 수 있는 편리함은 기존 파스의 가장 큰 단점을 개선한 것"이라며 "또한 신체활동이 활발한 여름시즌에 가벼운 옷차림에도 냄새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여러 이유로 파스 사용을 꺼려하던 소비자들에게 좋은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