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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공론

심평원, '외부강의 실태' 등 종합-특정감사 21사항 추진

엄태선 기자   2019-02-11 12:00:17

심평원이 올해 추진할 '외부감의 이행 실태 등' 내부감사 계획이 최근 공개됐다.

심평원의 올해 연간 감사계획에 따르면 총 21사항으로 진행되며 오는 12월까지 본원과 지원, 또는 경우에 따라 전 부서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재무감사의 경우 전 부서를대상으로 1월에 진행되며 종합감사는 총 12부서에 대해 진행된다.

재무감사는 외부 회계법인을 통해 진행된다.

종합감사는 본원의 경우 빅데이터실과 인재경영실, 평가운영실과 평가관리실, 경영지원실, 의료급여실, 의료수가실, 국제협력단 등 7개 실과 1개 단이 대상이다.

또 지원은 창원과 서울, 전주, 의정부지원 등 4곳이 포함됐다.

특정감사는 전부서와 기획조정실이 대상으로 총 6번에 걸쳐 진행된다. 외부강의 이행 실태는 2월과 9월 전부서를 대상으로 2회 추진된다. 또 제규정 관리실태와 기획조정실에 대한 성과관리실태(외부전문가), 자산관리실태, 경영지침 준수 및 방만경영 예방활동 실태(외부전문가)도 각각 1회씩 이뤄진다.

복부감사의 경우 전 부서와 고객접점 부서, 비위혐의자를 대상으로 수시로 진행될 예정이다.

복무의무, 근무 실태는 물론 부패취약업무 대상 감찰, 비위사실이 발생될 때마다 추진된다.

한편 심평원은 지난해 11월 공석이 된 상임감사를 공개 모집에 들어갔으나 아직 선임은 이뤄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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