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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공론

약국 등 '의료비 세액공제 증명자료' 늦어도 13일까지

허성규 기자   2019-01-10 12:00:23

1차 적으로 국세청 소득공제자료 제출이 마감된 가운데 13일 8시까지 추가 제출이 가능해 약국가의 관심이 필요하다.

소득세법에 따라 약국과 의료기관 등은 2018년 의료비 세액공제 증명자료를 지난 7일까지 제출해야 했다.

하지만 아직 자료를 제출하지 못한 약국의 경우 오는 13일 오후 8시까지는 제출을 마쳐야 한다.

제출할 내용은 전체 본인부담금 의료비 자료(보험+비보험) 분으로 제출 대상 기간은 2018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이다.

단 본인의 의료비 자료가 국세청에 제출되는 것을 원하지 않아 자료제출 제외(거부) 신청을 한 환자의 의료비 자료는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건강증진 의약품 구입비용은 세액공제 되는 의료비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제출 대상에서 제외된다.

제출은 홈택스 홈페이지에 사업자 계정으로 로디인 후 신청/제출>연말정산간소화>소득·세액공제자료 제출에서 오류 검증 후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PharmIT3000 등 청구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소득공제 증명자료 제출이 가능하다.

이 경우에도 2018년부터 소득/세액 공제 자료 제출시 국세청 홈택스에서 제출하도록 변경돼 홈택스 가입 이후 전송이 가능하다.

PharmIT3000을 사용하는 약국이라면 우선 고객관리>우측하단 소득공제집계메뉴 선택해서 안내메시지를 확인클릭하면 된다.

이어 제출할 기간 선택 후 시작버튼 클릭하고 '집계된 데이터의 자료점검을 위해 국세청 프로그램으로 이동하시겠습니까?'라는 메시지가 나오면 확인 클릭하면 된다.

이후 국세청 홈택스 홈페이지로 이동 해 가운데 신청/제출 그림 클릭해서 연말정산 메뉴에서 연말정산 간소화의 소득/세액 공제 자료제출을 클릭하면 된다.

여기에 개인인증서로 등록 및 로그인>인증서 선택 후 로그인 실행 하고 로그인이 끝나고 상단 전체 활성화에 체크 후 요양기관 선택을 체크, 선택화면 이동을 클릭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파일 선택 클릭 후 C:\PM2000V6\Ftax 폴더안에 G0003_ 시작하는 파일 선택해 업로드 한 파일을 선택한 다음 제출하기를 클릭하면 제출이 완료된다.

한편 제출한 자류에 일부 누락 및 오류가 발견돼 자료를 다시 제출하는 경우 누락 수정분만 제출하면 당초 제출된 자료를 대체해 다시 제출한 자료만 수록되는 만큼 수정 또는 추가자료를 포함한 전체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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