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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공론

김종환-최두주, 징계 경감 논의 결론 못내고 끝나

한상인 기자   2018-10-11 18:05:19

상임위원회에서 결론 날 것으로 예상되던 김종환 서울지부장과 최두주 전 정책실장의 징계 감경조치와 관련해 다시 한 번 윤리위원회에서 재심의 여부를 논하기로 했다.

대한약사회는 11차 상임위원회를 개최하고 김종환 서울지부장과 최두주 전 정책실장의 징계 감경조치와 관련 건을 심의했다.

상임위는 격론 끝에 윤리위원회가 징계와 관련 재심의를 통해 감경여부를 17일까지 상임위에 보고하라고 결론냈다.

김종환 서울지부장과 최두주 전 정책실장은 2012년 서울지부장 선거 당시 금품 3000만원을 주고 받은 것과 관련 지난해 12월 윤리위원회로부터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2년간 박탈당하는 징계를 받았었다.

약공덧글  |  덧글작성

  • 2018-10-11 23:48:43 동문 선배 수정 삭제
    대업이보다는 김종환
    대업이보다는 김종환
    대업이보다는 김종환
    대업이보다는 김종환이다
  • 2018-10-13 02:18:53 제발상식 수정 삭제
    더 이상 끼리끼리 그만
    김종환 같은 경영자의 미래 좀 믿어주면 좋겠다.
    궁극의 자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