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약사공론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 "'도심재생사업' 삶의 질 높이겠다"

한상인 기자   2018-06-14 01:12:01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창조적 중구건설'로 삶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광역시 중구청장으로 당선된 자유한국당 류규하(63) 당선인의 일성이다.

류 당선인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열악한 주거환경과 교육환경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두고 ‘도심재생사업’을 역점 사업으로 주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충실히 듣고 반영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선거에 나서며 자신이 내세운 공약뿐만 아니라 타 후보들의 공약 중 좋은 내용도 최대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류 당선인은 약사 출신으로 약국을 운영해본 경험을 살려 주민들의 보건환경 개선을 위해 공공심야약국이 확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견도 피력했다.

류 당선인은 1995년 대구광역시 중구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한 이후 20여 년간 대구광역시와 중구지의 발전을 위해 일해왔다. 최근에는 대구광역시의회 의장으로 활동하며 3선 연임제한에 걸려 출마하지 못한 윤순영 중구청장의 뒤를 이을 것으로 지역 주민들의 기대를 모아왔다.

약공덧글  |  덧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