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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공론

산정기준 위반청구 등 약국 4곳, 6월 현장조사 받는다

엄태선 기자   2018-06-12 12:00:25

산정기준 위반청구 등 약국 4곳이 현장조사를 받게 된다.

심평원은 11일 이같은 내용의 '6월 요양기관 정기 현지조사 계획'을 밝혔다.

먼저 요양기관 94곳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건강보험의 경우 오는 14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55곳에 대해 현장조사가 추진된다.

이번 조사는 약국 1곳을 비롯해 병원 5곳, 요양병원 10곳, 의원 22곳, 한의원 13곳, 치과의원 4곳이다. 입내원일수 거짓청구, 산정기준위반청구, 기타 부당청구 등이다.

서면조사는 14일부터 종료시까지 의원 39곳에 대해 방사선 단순촬영 부당(증량) 청구를 실시한다.

의료급여의 경우 약국 3곳을 비롯해 병원 1곳, 요양병원 3곳 등 총 17곳을 대상으로 오는 14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방향은 사회복지시설 등의 수급권자 청구 상위기관은 사회복지 시설 내 촉탁의 진료비용 부당청구, 입·내원일수 거짓 및 증일 청구, 의약품 부당청구이다. 인력관련 부당청구 의심기관도 조사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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