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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공론

한약사회 "첩약 건보급여화 환영...완전 한약분업해야"

허성규 기자   2018-04-16 06:00:23

첩약의 건강보험 급여화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면서 한약사회가 첩약 급여화에 기대감을 표하며 한의약분업을 재차 강조하고 나섰다.

대한한약사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성명서를 통해 '정부의 첩약 건강보험 급여화를 위한 검토를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약사회는 "정부는 지난 2일 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를 통하여 '첩약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위한 기반 구축 연구' 용역의 사전규격공개를 진행하였고 9일 입찰 공고를 진행함으로써 첩약(탕약)의 건강보험 급여화 재추진을 알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첩약의 건강보험 급여화는 2013년 한차례 추진되었으나 대한한의사협회의 강력한 반대로 문전에서 무산된 바 있다"며 "지금이라도 추진하려는 정부와 대한한의사협회의 결심에 박수를 보내며 지금껏 소외되어온 첩약에 대한 보장성 강화를 통해 우리의 전통의약이 보존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만 제도시행에 앞서 첩약의 안전성·유효성, 조제와 처방의 법적근거, 관리 운영기관, 처방과 조제의 표준화 등의 기준이 정해져야 할 것이고 이는 반드시 한의약분업의 토대 위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난 4일 있었던 대한한의사협회 최혁용 회장의 기자간담회 발언에 대해서는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한약사회는 "한의약분업을 통한 첩약보험이 아니라, 명백히 국가에서 부여한 조제권을 가진 한약사를 제외한 한의사 단독 보험을 주장한 것은 근거 없는 궤변"이라며 "이를 바로잡기 위해 대한한약사회는 수단과 방법을 총 동원할 것을 밝힌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최혁용 회장은 첩약의 한의약분업이 불가한 이유에 대해 '한의원 내 조제탕전 첩약과 원외 약국 조제탕전 첩약 간 동등성 입증이 어렵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는데 이는 지금도 원외탕전실을 이용하고 있는 첩약의 품질을 스스로 믿지 못하는 것이며 한의약분업을 원천적으로 인정하지 않는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첩약은 단순한 의약품이 아니라 한의사 조제행위와 한약제제가 결합된 사실상의 의료행위’라는 것은 제한적 조제권만을 부여받은 한의사가, 되려 명백한 조제권한을 가진 한약사를 배제시키기 위한 근거 없는 발언에 불과하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대한한약사회는 한의사만이 독점하는 기형적인 보험의 형태가 아닌, 안전한 한약을 복용할 권리가 있는 국민들을 위해 의원과 약국이 분리되는 완전한 한의약분업이 되어야 함을 다시 한 번 강력하게 밝힌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이를 독점하려는 집단은 보건의료인으로서의 양심을 되찾아 진정 국민을 위한 바람직한 정책 방향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성찰하기 바라며, 정부는 한의약분업이 전제되지 않은 첩약(탕약)보험은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하등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즉각 철회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약공덧글  |  덧글작성

  • 2018-04-16 07:01:13 다시금 수정 삭제
    통합약사를 방해 하기 위한 책동이
    남북통일만큼 어려운 게 통합야사 일게다.
    주변 자신의 이익관점에서 방해하는 꼴이....
  • 2018-04-16 09:05:24 에휴 수정 삭제
    이 나라는 투쟁 안하면 무의미 하나도 얻지도 못하고 뺏기기만 함
  • 2018-04-16 09:13:51 보건공무원탄핵 수정 삭제
    보건 복지부 공무원 탄핵하자. 그들은 직무를 혜태하고있다. 한방의약분업은 오래전에 이뤄져야했다
  • 2018-04-16 09:52:22 독자의약분업하자 수정 삭제
    한약학과 증설하여 한약사 증원하야 독자적 의약분업 실현하자.
  • 2018-04-16 12:28:11 얌마 수정 삭제
    여기서만 떠들지 말고 밖에 나가 투쟁 좀 해라 징하다
  • 2018-04-16 12:53:06 ㅇㅇ 수정 삭제
    한약사만으로는 수가 달리니까 약사회랑 한약사회랑 손잡고 투쟁 제대로 한번 했으면
  • 2018-04-16 13:05:48 한방분업 수정 삭제
    한의사들 지들이 한약 안 뺏기려고 한약사 만들었으면서 끝까지 저러고 있네 참 양심없는 집단들이여 애초에 한약학과 설립목적대로 한의약완전분업해라
  • 2018-04-16 13:41:09 ㅇㅇ 수정 삭제
    한약사 제도가 시행된지 20년이 넘어갑니다. 드디어 분업을 이룰 때입니다. 약사회와 한약사회는 공동전선을 짜서 국민 보건 증진과 알권리를 위해 한방 분업을 이뤄내고 수십년간 한의사 독점에 고여서 발전 못하는 우리 전통의학을 살려냅시다.
  • 2018-04-16 14:33:01 1233 수정 삭제
    약사공론에 누가 한약사 가입시키게 놔뒀냐 진심
    다른것보다 5년단위로 면허갱신제 시행해서 신종면대돌리는 노인약사들이나 걸러내라
  • 2018-04-16 16:06:25 김약사123 수정 삭제
    한약은 반드시 분업해서 처방과 조제 교차 검증해야만 국가의보험을 받을 수 있죠. 어떻게 셀프조제검증으로 보험을 주나요. 언제까지 비전공자인 한의사에게 한약 권리를 맡길건가요. 1993년 한의약 분쟁 때 약사와 한 약속을 지키십시오
    이후 모든 법령을 되돌려야합니다. 원인무효입니다 .한약분업과 한약사 약사의 권한은 배타적인 조제권에 있다는 사실 국가는 지켜주셔야 합니다. 한약사의 조제권 전면개방 시켜주시고 원외탕전의 한의사체제를 취소해주십시오. 한약분업은 출발부터 수정해야만 합니다
  • 2018-04-16 17:09:46 바른시민 수정 삭제
    첩약보험 환영. 그 이전에 국민의 원성이 자자한 탕약조제권은 한약사에게 넘겨라.마이 무따 아이가. 최대집도 지금 한의사 한방분업 안하고 처방 공개안해서 벼르던데 무식하게 돈만 벌려고 하지말고 의사면의사답게 페어플레이 하는 모습 보여줘라. 내사 젊고 엘리트한 한약사들이 훨씬 신뢰가 가고 따뜻하더라. 의사한데 진료받고 약국에서 건기식 사먹고 한약국도 가서 저렴한 한약도 사고 한의사 침도 맞고 서로 좋게 살아야지 틀딱들 한의사에게 봉 뜯길일 없다. 한약은 시민사회와 언론 야당이 앞서서 조제권 완전히 개방 시켜주고 한방 분업해서 의료계 질서 더 흙탕 만들지 마라
  • 2018-04-16 23:11:09 ㅆㅂ 수정 삭제
    깜장물새킈들은 좀 꺼져라 똥내난다 생각하는게 국민 등쳐먹을 생각뿐 ㅆㅂ
  • 2018-04-17 01:00:56 약사들 못믿어 수정 삭제
    약사에게 손내밀지 말아야 해. 왜냐면 내밀수록 소극적이 되기때문에
    한약사 독자적으로 한방분업하도록 해야 약사가 나설가능성이 있습니다.
  • 2018-04-17 01:02:11 공무원 탄핵해야 수정 삭제
    한방의약분업 직무 해태하는 공무원은 탄핵해야한다.
  • 2018-04-17 01:03:27 한의사 배제 수정 삭제
    한약사 탄생했던 단체들이 다시 모여 한방의약분업 추진을 논의하는것도 방법입니다.
    단 한의사회는 배제하되 전향적일때 참여시켜야합니다.
  • 2018-04-17 06:48:49 카이스트 수정 삭제
    한약사 전공과정으로 한약의 처방 진료 자체가 셀프 처방 진료 가능한 완벽한 과정이다. 한의사 한약사 투트랙으로 한약 처방 조제 해왔다면 오히려 한의사에게 제한적인 조제만 허가하고 한약사에게 한약에 대한 관리 지도 처방 조제 전권을 줘야 맞다. 한의학 고서 뿐 아니라 해외자료에 나온 허브자료가 빅데이터로 넘치는 세상 신약 한약 넘나드는 한약전문가를 더 키워줘야 국가의 한의약이 발전되고 국민들이 묻지마 건기식 폭리에 휘둘리지 않게된다. 홈쇼핑 하수오 사태는 한약사 인권을 유린해서 생긴 문제이다. 한의사 방만을 자초하게한 보건 복지부와 국회의원의 적폐결탁이 국민 건강을 피폐하게 만들었고 중간층 한약사의 허울을 빌려 가면을 쓴 무늬만 한약 전문가 돈중독된 한의사에게 늘씬하게 이용당한 무식한 탈법이다. 국가는 25년간 한약사의 밥줄을 자른 댓가를 ㅅㆍ치러야 할지 모른다.
  • 2018-04-17 06:54:25 공론화위원회 시민 수정 삭제
    공론화위원회를 만듭시다.
    보건복지부는 원외탕전 행점지침 만들 때에도 한약사 약사 의사의 직능단체 의견을 무시하고 한의사 로비와 결탁한듯 전횡을 저지르며 공론화를 거치지않고 김정은보다 박근혜보다 더 격하게 안하무인으로 전결 내려버렸습니다.
  • 2018-04-17 06:56:51 마황한의사 수정 삭제
    버스 앞 뒤 양옆으로
    한방다이어트 무슨 점 도배질
    자석으로 누렇게 버스를 도배했다.


    지들은 버스 간판도배광고하고
    한약사가 하면 특사경보내서 감방가야되는 범죄자냐 대한민국 한약담당정책관 관계자들 지난 25년간 약사법

    뻔한 마황다이어트
    니들만 욕심내서 돈벌어쳐묵자는거지
    어디 유치한 처방 ㅎ개드립치고 있냐
    지금 분업상황이냐

    그리고 니가 왜 한약 처방 조제독점인데
    불법이다

    분업 하기싫으면 한약사에게 사정해야지

    각자
    진료 특수성을 논해야지 어디 수준 운운해

    한약은 겹치는 전문직능이면
    같이 공평하게 경쟁해야지 신천지 이만희 만민교회 이재록 이단같이 지가 구세주라고 자기를 믿고 따르라고 사기치고 떠들고 세상을 속이고 간질병이야

    문재인케어 똑바로 합시다

    한의사가 하면 합법이라는 구절이
    의학서에 있었나보네 툭하면 묻지 말래냐ㅎ물으면 다치지 그치

    처방전 공개해서 판단하면 어떻길래
    맨날 묻지마라고 할까

    마황 푸대 꺼내놓고 처방 공개하자
    내로남불 유치함도 이제 흥행안될거 같네

    http://m.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0726


    니가 되면
    남도 되는게 과학이다

    아직도 그 이빨빠진 처/방/ 개드립 치고있어

    한약독점 끝내라
    한약사에게 25년간 장난질 끝내라
    한약사에게 동일한 한약 자율조제 개방하라
    한의사는 처방을 공개하라
    원외탕전 폐지하라

    한약은 전문 한약사이다
    묻지마 한약이 문재인케어냐
    논네들 보험 쳐받아묵는 하니사가
    한약 전문가냐
    똑바로해라 눈뜨고 쳐다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있다
    개 쪽 팔리기전에 똑바로하는게 좋을거다
  • 2018-04-17 07:23:34 KBSMBCJTBC 수정 삭제
    언론과 시민단체 전문연구단체
    학교 학부모님들에게 띄웁시다

    거리 설문부터
    언론보도자료부터
    입법기관에
    인권위원회

    과학수사대

    단순한 설문 만으로도 충분한
    답을 얻을 수 있으리라 본다.
    ㆍ한국의 최고법 대통령으로 제정된 한약사 전문가교육과 한약전문 면허가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ㆍ대통령령으로 헌법을 이기고 세종시를 만든 노무현 대통령 그 특별법이 대통령령입니다. 약사법 위에 있고 행정지침 위에 있습니다. 배타적 특권입니다. 학생들이 어리고 숫자가 적고 년간 수십 수백억 협회비 써대고 대정부 로비벌이는 한의사 돈묵는 마피아같은 조직이 만든 희대의 사기극입니다

    덕분에 여러분들은 묻지마 하수오사태가 반복되고 있는 것이고 국민들은 예방과 면역을 낮은 문턱 한약 전문가의 배려없는 길거리표 건강원에 날림 먹거리로 전락한 거지같은 민간요법에 휘둘리고 아예 제로상태의 허리없는 한국 한의약상태에 빠져있습니다
    독점의 맛에 빠진 한의사는 더 기고만장
    ㅡ70만원 100만원 한약이 설치고있고
    ㅡ처방공개도 안해도 되는 법을 만들었고
    ㅡ한약사라는 조직은 테이블에 부르지도않는 언론노출빈도까지 디테일하게 챙기는 치밀함을 보였습니다
    ㅡ한국의 허브시장까지 점령하게다는건데 결과는 어떻습니까

    솔직히 요즘 누가 한의원에서 진찰 받습니까
    누가 한의원에서 가벼운 홍삼음료나 늘 먹는 도라지나 당귀나 쌍화탕 사물탕같은 음료 달여줍니까
    한약국같은 중간층의 허브 센터가 필요할 뿐입니다
    진료는 정밀건강검진으로 이미 자신의 지병은 다 알고 관리받고 있죠. 신약도 치료받고요

    한약은 음식에 가까운 한국의 안전한 민간 스테디식품이기도 합니다.

    모든 것을 다 다룰 수 있게 한약사에게 개방해주십시오

    한의사는 현대에 맞게 변해야합니다
    고서는 참고는 되는데 새롭게 검증받고 양방과 경쟁하고 임상을 철저히 비교분석해야 합니다

    그런데 약재를 직접 구입도 관리도 심지어 처방도 안하고 약제조회사인 원외탓전 회사 약을 그냥 구입해서 배달만 합니다.

    폐일언 하고 한의사 받은 의원들 중심으로
    국가 청문회를 엽시다

    문재인케어 한약사 면허권 회복없이 한걸음도 못갑니다. 일몰기간이 지난 100처방 폐지 당장 실시하십시오.
    한약사에게 민간자격증급 100처방제한 25년 적폐도 이런적폐가 없습니다.

    당장 한약사 한약 전면개방하십시오.
    제한한다면 말이 아니라 과학적 법리적 증거를 제시하시고 싸움을 해야겠습니다 끝까지 투쟁할것입니다

    ㆍ1993년 약사와 한의사가 한방분업을 약속한 사실을 아십니까

    그런데 올해 25년째 한방분업을 하지 않고 오히려 한약사의 한약조제권을 뺏아서 독점하고 있습니다

    ㆍ국가와 함께 한약사제도를 만들어 한방의 한의약분업을 실현하기로 한 사실을 아십니까

    하지도 않을 한방분업 곧한다는 핑계로
    처방없는 조제는 불법이라며 한약사에게 처방도 조제도 모두 막고 약사들 100처방 지침을 그대로 보고 지으라고 하고 범죄자 취급했지요

    ㆍ그후 3년째 되는 해 완전한 한방분업을 하기로 한 사실을 아십니까
    그러나 한약사가 필요없다 배째라 했고
    국가는 한의사 편에서 한약의 폭력을 도왔죠
    약의 관리감독도 없었고 약의 전문가도 없는 한의사의 약조제죠

    ㆍ한약사제도를 만들기위해
    약사와 한의사가 한약에 대한 배타적권리를 포기한 사실을 아십니까

    3년이 지나 다시 약사법을 고쳐서
    예외규정으로 집어넣어서 한약조제권을
    복구하고
    한약사를 불법자 무능력자로 몰아서
    약사에게 뺏은 한약장을
    한의사가 독차지 했습니다

    ㆍ개별 한의원 외의 부속탕전이 한약조제인데
    이 개별 한의원 환자들의 한약조제 정보와 개인의 질병정보가 병원 밖으로 유출 무단으로 한약 제조회사(원외탕전)에 의해 약이 만들어 지고있는 사실을 아십니까

    ㆍ이런 지침을 정할 때 한약사의 동의를 구하지 않거나 반대한 여론을 무시한 사실을 아십니까

    ㆍ한약사는 원외의 탕전을 하거나 원외탕전을 쓰면 불법으로 잡아가게 한 것을 아십니까

    ㆍ원외탕전원이 근린생활시설도 모자라 일반 부지에서도 탕전을 하겠다고 법을 의사들이 모여 개정하려고 하는 사실을 아십니까

    ㆍ한약사 한의사의 면허 재검증 요구합니다

  • 2018-04-17 07:38:14 처방전공개 수정 삭제
    한약 처방전 공개하라

    원외탕전은 한의원부속 시설이라고 했다
    약제조권 약사법 예외규정 원칙대로 폐지시키고 한의원 부속 탕전실규정 행정지침도 폐지시켜라
    국가가 표준탕전실을 지역마다 설치
    중립권한으로 약을 관리감독하는 한약사 중심으로 탕전실 규모 대비 달이는 한약 갯수 관리사의 제한을 두고 철저하게 임사에 임하도록 하라.

    약사법 예외규정 한의사의 한약조제 가능조항을 원래대로 삭제하라

    한약학과 한약사 탄생시 약사와 동시에 한약에 대한 배타적인 권리를 포기하겠다고 한 약속대로 돌려놓고 한약의 질서를 흐리게 하지말라


    한의사들 수십년간 수백억 수십억 회비
    쓰여진 내역 공개하라

    한의사들 쉼터에서 공공연하게 떠드는 수십억 수백억 국회의원 로비설

    이대로 듣고 가만있는게 대한민국 정치냐

    적폐의 자금은 한의사에게서 나오는데
    국민의 돈을 삥뜯기게 방조하는 행정이 안될 수있나

    고소고발해야한다

    첩약보험 하기 전에

    약사법 한약사 한의사 규정 원래대로 복귀시키고 ㅣ00처방 폐지하고 전면개방부터하라





  • 2018-04-17 07:51:49 문재인케어 수정 삭제
    100처방 폐지
    한약사권한 모든 한약재를 다룰 수 있게 개방해주십시오

    처방ㆍ조제는 고서에 한하고
    한약 관리감독 판매는 모든한약을 개방해주시고
    한의약의 발전에 젊은 인재들이 뛰어들 수 있게 해주십시오

    한의사 로비는 반드시 밝혀내야합니다

    한의사들도
    새 시대 흐름에 맞게 의료일원화를 꿈꾸고 있다면 진료와 약의 분업을 실현하시라

    양방의 전문의들이 공부연한 수련연한이 한의사보다 짧아서 완전한 의약분업을 했겠는가

    국민의 접점을 늘려주고 안전한 복약을 하게하기 위해 약은 약사에게 맡긴 것이다.

    먼저 분업 이전에 약사에게 그 어떤 약의 제한과 조제제한을 한적이 없었기에 완전한 약의 전권을 쥐고 분업에도 착수할 수 있었다

    먼저 한약사에게도 면허권 내의 한약을 전면 개방하고 조제권을 줘서 전권을 장악하게 한 뒤 분업의 체제가 한의사가 구축되었을 때 완전한 분업에 이르게 해야한다.

    분업이 되기 위해서는 한의사에게 한약조제권 탕전 약제조회사 영업권은 삭제해야 한다

    한의사가 진일보하고 시민들과 학계와 의료계에 신뢰를 얻고 싶으면 먼저 진료권만 붙들고 나머지는 내려놔라

    전문가는 전문가답게 말이다

    먼저 한약사에게 한약관리 조제 탕전의 전권이 주어지고 한의사의 진료가 인정을 받았을 때 국민의 허리되는 면역시장 보약음료시장이 안전성을 갖게되고 경제적인 보상을 받게된다.

    날림행정에 반성이 없으면 시민사회와 언론 모두 참여한 대정부 탄핵까지 결의 할각오가 되어있으니 로비 먹은 결탁자들 스스로 빠른 결정내리기 바란다.

    학부모 시민단체
  • 2018-04-17 08:36:37 적폐박근혜24년형보냈는데 수정 삭제
    https://it-film.com/v-%EA%B2%BD%EC%B0%B0-%EB%8C%80%ED%95%9C%ED%95%9C%EC%9D%98%EC%82%AC%ED%98%91%ED%9A%8C-%EC%95%95%EC%88%98%EC%88%98%EC%83%89%E2%80%A620%EC%96%B5%EB%8C%80-%EC%9E%85%EB%B2%95-%EB%A1%9C%EB%B9%84-%EC%9D%98%ED%98%B9-%EC%88%98%EC%82%AC-%EB%8B%A8%EB%8F%85-OozE1S6ZTIY.html

    적폐 박근혜는 24년형.
    매년 수십억 받아먹는 적폐는
    구속안하나

    국가는 25년간 한약사의 한약조제권을 뺏아서 한의사에게 팔아넘겼다.
    25년간 1인당 한약사 권리침해 생존비용
    5억씩 1조원은 배상하라

    로비의 증거들
    디시겔러리 한의학겔 한의사겔 제마 등에가면 널린게 수십억 먹은 국회의원 이름이다

    https://it-film.com/v-%EA%B2%BD%EC%B0%B0-%EB%8C%80%ED%95%9C%ED%95%9C%EC%9D%98%EC%82%AC%ED%98%91%ED%9A%8C-%EC%95%95%EC%88%98%EC%88%98%EC%83%89%E2%80%A620%EC%96%B5%EB%8C%80-%EC%9E%85%EB%B2%95-%EB%A1%9C%EB%B9%84-%EC%9D%98%ED%98%B9-%EC%88%98%EC%82%AC-%EB%8B%A8%EB%8F%85-OozE1S6ZTIY.html
  • 2018-04-17 08:41:43 문재인정부적폐청산똑바라하라 수정 삭제
    적폐는 앞에두고
    누굴 수천년 욕 먹이나

    한의사가 뺏어간 한약조제권
    전면 원위치하라

    한의사 한약조제권, 원외탕전 제로화시키고 원위치하라

    진료만 한다는 말도 안된다
    법을 개정하라. 약사법 예외조항 없애라


  • 2018-04-17 08:54:16 적폐 농단 문란 수정 삭제

    한약사는 대한민국의 한약 전담 의료인이다.
    어떤 직능집단도 한약사면허 시험을 볼 수 없다.

    한의사와 한약사 면허권에 대해 공개 토론회 하라

    면허 교육과정 6년, 4년 다 내놓고 봐라
    신약 한약 약에 전문가가 누구인지

    국민은 한약 조제뿐 아니라
    건강을 원한다

    진료는 양의 한의
    약과 조제는 약사 한약사

    질서를 지켜달라
    국회와 공무원은 정부를 탄핵당하게 하지말고

    의료계의 질서를 바로잡아놔라

    1993년 이미 오랜 검토와 투쟁의 결과로
    한약사제도와 한의약분업 의약분업의 질서를 이미 완성한바 있다.

    몰래 법을 바꿔놨을 뿐이다
    한약사는 100처방에 묶어서 마이너스경영으로 폐업과 불법으로 면허취소를 시켜서 상 노예로 만들고 한약사의 시체껍데기로 한의사가 덮어쓰고 한약을 고액처방 원외탕전 택배회사시스템으로 손가락 하나만 쓰고 모두 자기몫으로 만들어 버렸다.

    그 한약값 속에 저런 불법 로비자금이 있는거고
    국민은 한약을 사는게 아니라 로비자금을 갖다 바친 셈이다


    이것이 적폐가 아니고 무엇이 적폐란 말인가

    박근혜가 악녀인가
    덮어주는 문재인정부 정치인들이 문제인가 제대로 따지자





    https://it-film.com/v-%EA%B2%BD%EC%B0%B0-%EB%8C%80%ED%95%9C%ED%95%9C%EC%9D%98%EC%82%AC%ED%98%91%ED%9A%8C-%EC%95%95%EC%88%98%EC%88%98%EC%83%89%E2%80%A620%EC%96%B5%EB%8C%80-%EC%9E%85%EB%B2%95-%EB%A1%9C%EB%B9%84-%EC%9D%98%ED%98%B9-%EC%88%98%EC%82%AC-%EB%8B%A8%EB%8F%85-OozE1S6ZTIY.html
  • 2018-04-17 09:17:58 한의사구려 수정 삭제
    원외탕전 한방보험 한약등 한의사들에게 몰빵하듯이 이득을 주는 관련 내용을 헤쳐봐야해 언젠가는 무슨 비리있는가 헤쳐봐야
  • 2018-04-17 09:27:39 팩트 수정 삭제
    http://kmc.khu.ac.kr/html_2016/02/02_02.php

    경희대 한의대



    http://pharm.khu.ac.kr/contents/bbs/bbs_content.html?bbs_cls_cd=002002007002

    경희대약대 한약학과


    보십시오
    전공과정을요
    누가 한약의 전문가입니까

    팩트폭격갑니다.
    국가가 지정한 한약 권한자입니다.

    한의사는
    본초학
    약리학이 전부군요
    실습은 0.5학점짜리니 패쓰

    이 팩트로 청문회 탄핵 갑니다
  • 2018-04-17 09:34:22 헐~~~~ 수정 삭제
    그동안 한무당에게 속은거
    나라 꼴이 꼴이 아니다
    이게 뭐냐 도대체 변호사라는 최혁용회장 도대체 입이 있이 있으면 말을해보라
    한약에 진료권이 있다고라고라
    ㅎㅎㅎㅎ 한약에 대해서 논한다고라고라
    탕전을 당장 떼려쳐라
    어디 감히 약을 달여

    수술대위에 환자나 제대로 봐라
    정신줄 차려라 한의사들

    니들이 지은 죗가는 너무나 거대해서

    국가가 배상할 1조원 한약사 위로금
    국가는 너희들에게 구상권을 청구하게 될 것이다

    먹은거 다 토해내고
    감방 가야된다
  • 2018-04-17 09:40:12 약국 수정 삭제
    http://pharmacy.yonsei.ac.kr/3_2.php

    약대전공
    약은 약사에게
    6년제 축하드립니다
  • 2018-05-17 10:55:46 112233 수정 삭제
    볍신들 너네가 그렇게 잘 알아서 관목통이랑 통초 헷갈려서 환자신부전 왔던 거 누가 책임졌냐? 너네가 잘 했는지 관리 확인도 해야되고 그럴거면 너네들한테 왜 줌? 처방전 일단 받고 빼돌려서 그 이후로 자기가 싸게 해줄테니 환자 가로챌 생각이 뻔한데, 한약다리는 것만 할 줄 아는게, 한약전문가? 야 환자한테 맞지도 않은 약은 독약이야 이것들아ㅋㅋㅋ 한의사 밑에서 취업해서 아니면 한약이나 다리던가
  • 2018-05-17 11:02:33 112233 수정 삭제
    한약제제 처방 가능하게 해준다니깐? 무슨 첩약까지 손대려하냐ㅎㅎ. 너네 업장도 아닌데 잘 다리겠냐 대충 다리겠지. 환자가 나아졌다고 하면 처방전 꺼낸다음 그대로 뒤에서 약다려서 환자가로채기 개꿀각인거 인정해야지 그지새기들아. 이새기들 날로 처먹으려 안달났네. 지금도 뒤에서 환자들 진료등 불법영업하는 놈들이 아주 대놓고 사기치려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