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약사공론

인천 최병원, "자긍심 높은 원로약사 우대"

강현구 기자   2018-12-06 17:49:59

“자긍심 높은 원로약사 우대 약속!”

인천지부장 기호 1번 최병원 후보는 원로약사들을 위한 우대 회무를 약속했다.

“지부는 매 년 원로 약사들을 위한 ‘선배약사 초청의 밤’을 개최 한다. 65세 이상 모든 회원들이 참석하진 못하지만 참석한신 선배들은 무척 고마워하고 기뻐한다”고 운을 뗐다.

그는 “기호1번 최병원을 다시 한 번 더 지부장에 뽑아달라”며 “지금까지 지부를 위해 애써주셨던 선배약사들을 위해 다음과 같은 약속을 한다”고 밝혔다.

△ ‘선배약사 초청의 밤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

△ 인천 지역에서 약국 개설 40년이 되는 선배회원에게 ‘개국 40주년 기념 금탑’을 헌사 하겠다.

△ 전산에 취약한 선배의 약국에는 전산지원팀을 파견해 돕겠다.

△ 새로 도입되는 약국 행정 업무에 교육과 개별 지원하겠다.

△ 지역 내 종합병원과 건강검진 MOU를 체결해 건강을 살피겠다.

약공덧글  |  덧글작성

  • 2018-12-07 22:23:55 길손약사 수정 삭제
    최 후보! 경고, 또 2차 경고! 벌써 7번째! 오늘 또 걸렸다네요

    끝없는 부정부패! 한번 더 걸리면 3진 아웃인데

    최광훈 본인, 경고 2회
    최광훈 선대본부장 3인, 경고 3회
    약사공론 전무, 경고
    한국약사학술경영연구소장, 경고 및 형사고발 추진
    최광훈 중대후배 안산약사, 경고 및 형사고발 추진
  • 2018-12-09 08:18:25 민초약사 수정 삭제
    벌써 몇번째냐!
    혼탁선거, 네거티브선거, 부정선거, 헛소리선거
    현행 법규도 무시하는 최광훈 후보는 퇴츨되기 전에
    스스로 자진사퇴하는 것이 마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