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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공론

대구 조용일 후보 "영리병원 도입 적극 막아내겠다"

홍대업 기자   2018-12-06 17:19:23

대구지부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 3번 조용일 후보는 6일 제주도 영리병원 도입이 허용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전했다.

조 후보는 이날 오후 ‘영리병원 도입은 결국 법인약국 허용을 초래해합니다’라는 별도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평소 영리병원에 적극 반대해왔다는 조 후보는 “이번 사안이 결국 대기업의 의한 법인약국 허용으로 귀결되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형할인점과 편의점에 의한 동네슈퍼의 몰락을 지켜보아왔다”면서 “법인약국도 결국 비약사에 의한 약국개설 허용으로 이어지고 회원들이 대기업 체인약국의 직원으로 종속된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이에 따라 그는 “지금의 영리병원 도입을 적극 막지 못하면 그만큼 회원들의 설 자리가 좁아진다”고 강조했다.

조 후보는 “회원들과 함께 영리병원 도입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막아내겠다”고 다짐했다.

약공덧글  |  덧글작성

  • 2018-12-07 22:24:33 길손약사 수정 삭제
    최 후보! 경고, 또 2차 경고! 벌써 7번째! 오늘 또 걸렸다네요

    끝없는 부정부패! 한번 더 걸리면 3진 아웃인데

    최광훈 본인, 경고 2회
    최광훈 선대본부장 3인, 경고 3회
    약사공론 전무, 경고
    한국약사학술경영연구소장, 경고 및 형사고발 추진
    최광훈 중대후배 안산약사, 경고 및 형사고발 추진
  • 2018-12-09 08:18:44 민초약사 수정 삭제
    벌써 몇번째냐!
    혼탁선거, 네거티브선거, 부정선거, 헛소리선거
    현행 법규도 무시하는 최광훈 후보는 퇴츨되기 전에
    스스로 자진사퇴하는 것이 마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