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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공론

6.13 지방선거 약사가족은 3명 당선 영예

허성규 기자   2018-06-14 12:00:22

지방선거를 통해 약사들의 당선이 확정된 가운데 약사 가족들 역시 당선의 영예를 안은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6.13 동시지방선거의 전국 개표가 끝난 가운데 약사가족 중 3인이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좌측부터 장인홍, 한주원, 김병두 후보


최종 결과 당선된 약사 가족은 총 3인으로 광역의원에 1인, 기초의원에 2인이다.

우선 광역의원인 서울특별시의회의원에 도전장을 던진 더불어민주당 장인홍 후보는 구로구 제1선거구에서 77.4%의 득표로 1위, 당선이 확정됐다.

장인홍 후보는 서울지부 구로구분회 박혜경 회원 배우자다.

또한 기초의원으로는 경기 광명시의원과 대구 동구의원으로 도전장을 던진 한주원, 김병두 후보가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우선 경기도 광명시의회의원으로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한주원 후보는 광명시 가선거구에서 43.2%로 1위, 당선이 확정된 상태다.

대구 동구의회 의원으로 출마, 동구가선거구에서 선거를 치른 자유한국당 김병두 후보는 34.9%로 1위, 당선됐다.

한주원 후보는 광명시분회 고우영 회원 배우자이고 김병두 후보는 대구지부 금병미 부의장 제부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에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1인과 지방선거 출마자 12인을 포함 총 13명의 약사 가족이 선거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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