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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공론

금천분회, 희명병원 약국 개설 규탄서 회원 배포

박현봉 기자   2018-04-17 17:35:38



서울지부 금천분회(분회장 이명희)는 지난 5일 제2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당면사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선배의 날 △연수교육 △제39차 전국여약사대회 △유효기간 경과 향정약 폐기 △보관기간 지난 처방전 폐기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회원 가입 △전지 상임이사회 △기타 토의 등을 안건으로 다뤘다.

선배의 날은 오는 5월3일 오후 8시 시흥동 채선당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의미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2018년도 상반기 연수교육은 오는 5월12일에 실시하기로 했으며 제39차 전국여약사대회가 오는 5월26일과 27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는 것을 안내했다.

유효기간 경과 향정약 폐기는 보건소와 날짜를 조율해 6월 중에 실시하기로 했으며 보관기간 지난 처방전 폐기는 업체와 일정을 협의해 진행할 예정이다.

또 5월18일부터 시행되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보고제도에 관한 교육을 실시하고 전지 상임이사회는 4월29일 오전 7시 용산역에서 모여 충남 예산으로 출발하기로 했다.

기타 토의사항으로는 불법적인 병원내 1층 약국개설을 강행한 희명병원의 부당성을 담은 규탄서를 작성해 관내 약국에 배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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